읽는 재미의 발견

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/회원가입

  •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
  •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
  • 속보,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
자세히보기
WKBL 10대 총재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선임
알림

WKBL 10대 총재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선임

입력
2024.05.17 13:32
수정
2024.05.17 13:46
17면
0 0
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(WKBL) 신임 총재. WKBL 제공

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(WKBL) 신임 총재. WKBL 제공

한국여자농구연맹(WKBL) 제10대 총재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가 17일 선임됐다. 신 신임 총재는 이병완 총재(제8~9대)의 임기가 만료되는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3년간 총재직을 수행한다.

전북 군산 출신인 신 총재는 군산상고,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신한은행에 입사했으며, 신한금융지주회사 상무, 신한은행장, 신한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를 지냈다. 2021년에는 금융산업공익재단 대표이사장을 맡았고, 현재는 성균관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.

신 총재는 ▲여자프로농구 흥행 및 활성화 ▲경기력 향상 ▲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.

박주희 기자

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.

세상을 보는 균형, 한국일보Copyright ⓒ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

LIVE ISSUE

댓글0

0 / 250
중복 선택 불가 안내

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
기사입니다.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
후 다시 선택해주세요.